맥북에어 M2, 13인치 구매해야 하는 이유 (실제 사용 후기)

아시다시피 지난 6월6일 애플은 맥북에어 M2 15인치 모델을 공개하였습니다. 가격은 쿠팡 기준, 173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동일한 스펙에, 13인치형은 141만원에 판매되고 있죠. 분명 이 둘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저 또한 15인치 출시 후 많은 고민 후 13인치 모델을 구매하여 현재 5개월간 사용중에 있고, 실사용기를 바탕으로 13인치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맥북에어 m2 13인치 구매 인증

1. 인정할 건 인정하고 갑시다.

우선 맥북은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가격이 말도 안되는 제품이죠. 가격이 비싸다는 말이 아닙니다. 가격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기에 말이 안되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에 다른 노트북들을 사용하다가 맥북을 처음 접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가격대의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편한 점이 맥북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5인치 모델을 구입하건 13인치 모델을 구입하건 관계 없이 이정도 금액대에서는 나오기 힘들 정도의 성능을 지닌 제품이라는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2. 13인치? 15인치?

15인치라는 선택지가 주어진 이후 정말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넓은 화면을 사용하고 싶었던 포인트를 애플이 정말 정교하게 공략한 것이죠.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조금 더 현명해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맥북에어를 구매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무엇인가요? 하나씩 짚어봅시다.

뛰어난 성능

아무리 에어라고는 하지만 성능이 월등하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편집이나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맥북 프로를 구매할 필요까진 없지만 꽤 고성능의 노트북을 구매하고자 하실겁니다. 성능만 우월한 것이 아니죠, 배터리효율 또한 맥북에어와 비교할 제품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비슷한 가격대의 삼성노트북과 LG노트북을 사용해 보았지만, 성능은 어느 정도 양보하더라도 배터리성능만큼은 양보가 안될 정도로 압도적인 사용시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휴대성

여러분이 맥북, 그중에서도 에어를 선택하신 데에는 아마 휴대성도 한 몫 했을겁니다. 타사 노트북들과 다르게 전부 메탈소재로 마감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kg대에 휴대할 수 있는 노트북은 찾기 힘들것입니다. 또한 팬리스로 설계되어 아주 조용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죠.

이쯤에서 13인치와 15인치의 비교는 끝난 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목적은 아마 이러할 것입니다. “나는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을 사고 싶은데, 성능도 어느 정도 나왔으면 좋겠어” 그렇다면 여기서 이 고민은 끝납니다. 15인치의 대화면은 분명 좋은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 여러분은 에어의 가장 큰 장점인 휴대성을 어느 정도 희생하셔야 합니다. 에어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입니까? 배터리 걱정 없이 아무데나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고성능의 랩탑이죠? 그렇다면 가벼움과 휴대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13인치를 골라야 합니다.

실제로 저도 이런 고민을 많이 하다 13인치를 구매하였고, 전혀 답답하다는 느낌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노트북보다 화면이 작아졌지만, 가벼운 문서작업과 아주 간단한 모델링 작업을 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전보다 부피가 줄고 가벼워서 더 만족중입니다.

여러분의 고민이 많이 줄어드셨길 바라며 고민이 끝나셨다면 바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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